Devom Labs 데봄랩스

개발자에게 봄이 오는 날, 데봄랩스

천천히 피어도
오래 가는 서비스를
만듭니다.

데봄랩스는 사람과 동네 이야기가 오가는 앱을 만드는 개발 스튜디오예요. 유행을 쫓기보다, 쓰는 사람 곁에서 조금씩 자라나는 제품을 좋아합니다.

$ spring --start 오늘도 새순 하나 심는 중

이름에 담은 마음

데봄, 이름이 곧 마음이에요.

추운 겨울 같던 날들 뒤에 봄이 오듯, 개발자에게도 따뜻한 봄이 오는 날이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지은 이름이에요. 만드는 사람이 즐거워야 쓰는 사람에게도 따뜻한 서비스가 된다고 믿습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것

이런 걸 좋아해요.

지금 가꾸고 있는 것

커뮤니티를 만들고 있어요.

조용히 준비 중이에요

이웃들이 모여
수다 떠는 공간이에요.

사람 사는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오가는 공간을 만들고 있어요. 준비가 끝나면 가장 먼저 이곳에서 소개해 드릴게요.

제품이 자라는 순서

씨앗에서 꽃까지, 이런 순서로 자라요.

심기

불편함을 씨앗으로

사람들이 실제로 겪는 불편을 찾아 한 문장으로 정리해요.

가꾸기

핵심만 작게

꼭 필요한 기능부터 작게 만들어, 일단 써 보게 해요.

피우기

반응 보며 다듬기

쓰는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고치면서 꽃을 피워요.

봄바람 한 줄

이야기 나눠요.

제품 이야기, 협업, 제휴, 그냥 안부까지. 메일 한 통이면 충분해요.

contact@devomlab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