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불편부터
거창한 비전보다 오늘 누군가 겪은 사소한 불편 하나를 먼저 봅니다. 작게 풀어야 제대로 풀려요.
개발자에게 봄이 오는 날, 데봄랩스
데봄랩스는 사람과 동네 이야기가 오가는 앱을 만드는 개발 스튜디오예요. 유행을 쫓기보다, 쓰는 사람 곁에서 조금씩 자라나는 제품을 좋아합니다.
이름에 담은 마음
추운 겨울 같던 날들 뒤에 봄이 오듯, 개발자에게도 따뜻한 봄이 오는 날이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지은 이름이에요. 만드는 사람이 즐거워야 쓰는 사람에게도 따뜻한 서비스가 된다고 믿습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것
거창한 비전보다 오늘 누군가 겪은 사소한 불편 하나를 먼저 봅니다. 작게 풀어야 제대로 풀려요.
만들고 끝내지 않고, 쓰는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고칩니다. 커뮤니티가 있는 서비스라면 더더욱이요.
빨리 피었다 지는 것보다, 해마다 다시 꽃피는 서비스를 목표로 합니다.
지금 가꾸고 있는 것
조용히 준비 중이에요
사람 사는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오가는 공간을 만들고 있어요. 준비가 끝나면 가장 먼저 이곳에서 소개해 드릴게요.
제품이 자라는 순서
사람들이 실제로 겪는 불편을 찾아 한 문장으로 정리해요.
꼭 필요한 기능부터 작게 만들어, 일단 써 보게 해요.
쓰는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고치면서 꽃을 피워요.